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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앤드라이빙/카앤뉴스

궁극의 럭셔리 - 세계 최고의 럭셔리카 공개



럭셔리 중의 럭셔리 차량

다임러AG는 3월3일에 개막하는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마이바흐의 한정판 모델인 마이바흐 제플린 모델을 최초 공개한다

1930년대에 최초 판매한 이 차량은 마이바흐의 최고급에 해당하는 궁극적인 럭셔리 세단으로 100대 한정으로 판매를 하게 된다.

마이바흐 제플린은 마이바흐의 57S및 62S를 기본으로 개발되어 각각의 명칭을 57제플린 62제플린으로 불리우게 된다.

제플린의 동력성능은 6리터 V12트윈터보 엔진을 얹어서, 최고출력 640마력 최대토크 102kg.m의 괴력을 발휘한다

외형상의 특징은 2톤의 보디컬러나 다크레드의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크롬 쉐도우된 마무리로 새롭게 디자인된 20인치 알루미늄휠, 풍절음을 줄이고 미러의 시야각을 확대한 윙커 내장 도어 미러, 세로로 2분할된 좌우 배기관등이 특징이다. 프런트의 더블M엠블럼에는 “ZEPPELIN”의 레터링이 새겨져 있다.

실내로 들어가보면 블랙의 피핑처리된 최상급 레더 시트나, 레자트림과 하이그로시피아노식트림, 아기양모피의 카페트등을 적용하였고, 시트의 엉덩이 부분과 등부분은 다이아몬드 퀼트패턴으로 고급스러운 마무리를 더했다.

또한 리어 센터 콘솔에는  “MAYBACH ZEPPELIN”의 이름을 넣은 은색 샴페인 플롯을 장착했고, 62제플린에는 앞좌석 공간과 뒷좌석 공간을 나누는 파티션도 준비되어있다.

게다가 실내 공간에 퍼퓸 아트마이저를 옵션으로 설정하여, 버튼조작에 의해 10 ~12초내에 실내에 향기를 돌게하는것도 특징이다.

마이바흐 제플린의 가격은 독일에서 40만6000유로 (2009년2월13일 환율로 7억3200만원)의 57제플린의 가격이 붙어있으며 62제플린은 8억5300만원의 가격이 붙어있다 그리고 옵션인 아트마이저의 가격은 7백1십만원으로 옵션의 가격또한 상상을 초월하는 최고급 차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