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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앤드라이빙/카앤뉴스

300마력이 넘는, 최강의 TT



300마력이 넘는, 최강의 TT

[카앤드라이빙 2009/02/25] 아우디 TT는 패션카의 범주에 넣어도 좋을 만큼 패셔니즘이 뛰어난 차량입니다.
BMW 미니나 닛산 큐브 또는 폭스바겐의 비틀과 비교해도 빠지지 않는 외모지만, 성능만큼은 이들을 압도 하기도 합니다.

이번에 제네바 모터쇼에서, 이 TT의 최고 버젼이 선을 보이게 되네요...

아우디는 3월 3일에 개막하는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아우디 TT의 새로운 탑 모델이 되는 하이 퍼포먼슨 버젼인 TTRS를 발표한다.

TTRS는 300마력을 넘기는 출력을 가지며, 이는 2.5리터 직렬5기통 터보엔진을 장착하여, 발생하게 되는데, 구동방식은 풀타임 4륜구동으로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이 결과 TTRS는 경이적인 퍼포먼스를 실현하여, 제로백 5초 이하로 발진가속성능을 자랑한다.

이러한 파워를 지탱하기 위하여 브레이크등에대한 새로운 튜닝도 이루어졌다.

TTRS역시 기존의  TT와 마찬가지로 쿠페와 로드스터의 형태로 준비된다.


300마력을 넘기는 TTRS의 등장이 다가왔다. 패션카보다도 멋진 스타일링을 자랑하는 외모에 멋진 출력까지 한꺼번에 갖춘 차량이다.


전용 브레이크와 새시등에도 튜닝이 이루어졌다.  TTRS는 직렬 2.5리터 엔진을 사용한다.


보디는 크게 쿠페와 로드스터의 두가지로 나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