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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앤드라이빙/카앤뉴스

피아트 500컨버터블 - 거리의 시선은 모두 이쪽으로



피아트 500컨버터블 인테리어 공개

[카앤드라이빙 2009.02.25]  FIAT 500C로 이름이 확정된 친퀘첸토의 컨버터블 버젼의 인테리어가 공개 되었다.
지난 16일 익스테리어만 공개 되었고, 이번에 인테리어 까지도 공개된 것이다.

500C 최대의 특징은 전동식 캔버스탑.
굳이 풀 오픈 방식을 채택하지 않고 천정만 열리는 캔버스탑을 채용한 것이다.
피아트 500만의 의의를 두자면, 1957년에 등장한 2세대의 500(친퀘첸토)를 따른것으로 해석할 수 있겠다.

추가된 사진에서 알 수 있는것은 500C의 개방적인 실내를 확인이 가능하다. 캔버스탑은 뒷좌석 헤드룸까지 크게 오픈이되어 풀 오픈모델과 동일한 개방감을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헤드레스트의 모양이 참신한데, 시트 자체는 500의 공통된 시트이지만 시트 사이드 부분에 포인트를 준것 또한 특징이다.

펄 레드 전용의 보디 컬러역시 처음공개된것으로 붉은 보디 컬러에 맞춘 아이보리 색의 캔버스탑의 코디네이션이 색상의 특징이다. 덧붙여 말하자면, 500C는 아이보리 이외에도 레드와 블랙의 2가지 색상의 탑이 더 준비되어 있으니, 색상은 자신의 취향에 맞게 바꾸면 된다.

500C는 500의 자랑이었던 나만의 맞춤형 디자인이 가능하다.
차량의 키부터 외부 컬러와 인테리어의 색상등 내 마음대로의 조합이 가능했던 500의 장점을 고스란히 받게 되는데, 컨버터블 모델에서 추가된 외형 색상이나 캔버스탑의 색상으로 더욱더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게 되었다.

올 여름부터 판매가 시작될 500C는 거리의 시선을 독점을 미리 예약해 놓고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