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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앤드라이빙/리뷰/프리뷰

최신형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의 후속 모델이 드디어 정식으로 등장했습니다

무르시엘라고는 람보르기니의 플래그쉽 모델로 초기형 무르시엘라고부터 레벤톤, 슈퍼벨로체까지 다양한 에디션을 선보였는데요
이번에 선보이는 아벤타도르는 기본형이 700마력의 파워를 가지고 태어나지만, 람보르기니의 지난 발자취를 살펴보면 700마력이라는 숫자는 단지 기본형일 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벤타도르 LP700-4는 700마력의 4륜구동 모델로 선보이게 된다는 람보르기니의 전형적인 이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6.5리터의 V12엔진을 미드쉽 마운트한 아벤타도르는 역시 스페인의 투우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합니다.


아벤타도르의 크기는 4780mm의 전장과 2260mm의 전폭(오잉???) 그리고 1136mm의 전고를 갖고 태어났는데요
이전의 무르시엘라고에 비해 날카로운 디자인의 프런트엔드를 시작으로 낮은 루프라인 리어 디퓨저등
지난 모델에 비해 훨씬 선명하고 강렬한 스타링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도어는 쿤타치로부터 이어온 전통을 계승하고 있구요~ ^^;;;

풀모노코크 바디로 이루어진 아벤타도르는 탭과 루프에서부터 구성되는 캐빈룸(승객실) 전체가 1개의 덩어리로 되어 있습니다.
이 모노코크의 재질은 당연히 탄소 섬유를 채용했다고 합니다. 탄소섬유의 적용과 앞뒤로 붙은 알루미늄 프레임의 위력으로
선대 모델에 비해 229.5kg의 무게를 덜어냈다고 합니다.
그 덕분에 아벤타도르의 중량은 1575kg으로 엄청난 출력에 비해 상당히 낮은 무게를 갖게 되었습니다.



엔진은 새로 개발된 6.5리터의 V12인데요, 8250rpm에서 700마력의 힘을 발휘해서 무게당 마력비는 2.25kg/ps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최대 토크는 690Nm/5500rpm으로 강력하면서도 고회전 엔진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엔진으로 태어났습니다.
이 엔진과 함께 적용되는 기어박스는 0.05초의 변속타임을 자랑하는 ISR(인디펜던트 시프팅 로드)이며, 구동 시스템은 1000분의 1초 단위로 구동력을 배분하는 할덱스의 전자 제어식 풀타임 4WD를 적용했습니다.


서스펜션은 푸쉬로드식 서스펜션으로 이러한 드라이브 트레인은 드라이브 셀렉트 모드 시스템을 통과하여
운전자가 임의로 3가지 모드로의 조정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strada, sport, carsa로 어디서나 최적의 주행을 가능토록 했다고 합니다. 

이런 기술들이 합쳐져 아벤타도르는 제로백 2.9초와 탑스피드 350km/h의 엄청난 퍼포먼스를 발휘하게 되는데요
올해 연말부터는 오너가 받아볼 수 있다고 하니, 국내에서도 올해안에는 이 차량을 볼 수 있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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