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MOBILE/나만의리뷰

갤럭시 S2 폰꾸미기를 통해 나만의 갤럭시S를 만들자



드디어 현존 최강의 스펙을 가진 스마트 폰이라 불리는 갤럭시 S2가 출시를 했습니다.
저는 출시 당일날 삼성동 코엑스에 있는 갤럭시 존에서 갤럭시 S2를 직접 봤는데요

사실, 잠깐동안 살펴본 것으로는 장점밖엔 보이지 않습니다.
디자인이야 제 눈에 안경, 그리고 개개인의 성향에 따라 호불호가 있다고는 하지만, 제가 보기엔 편안하고 좋아보이기만 하네요




갤럭시 S2가 처음 선보인 날에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 S2를 개통하려고 모였는데요
연일 포털의 메인화면에서 내려갈 줄을 모르고 있는 갤럭시 S2에 대한 관심은 실제로 기존의 스마트폰과 비교시 어떠한 장점이 있는지
아니면, 실제로 최강의 스펙이라고 하는데, 그 스펙에 비해 어떤점이 부족하게 느껴지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더해졌는데요




저에게도 갤럭시 S2를 경험할 기회가 오게되어, 런칭 당일날 갤럭시 S2를 직접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전의 스마트 폰과 마찬가지로 안드로이드 OS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안드로이드 OS2.3 진저브레드 입니다

첫 느낌은 깔끔하고, 생각보다 얇고, 생각보다 가볍다는 느낌 이었습니다.


카메라도 기존의 500만 화소에서 800만 화소로 업그레이드 되었고,
셀카를 찍을때의 카메라 역시 200만 화소로 대폭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그리고, 1.2 듀얼코어, 지상파DMB, 16기가 내장메모리 1650mAH의 배터리,가속도,조도,근접,자이로센서와 풀HD영상의 녹화와 재생등
스펙에서 보여지는 것들은 눈이 돌아갈 정도로 많은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IT 전문가들이나 전문 블로거들은 이 많은 것들을 다양하게 사용하게 되지만, 실제 일반 유저에게도 그 사용감이 기존의 스마트폰과 특별히 잘난(?)점이 있는지는 실제로 사용을 해봐야 알 것 같습니다.

이전에 많은 판매를 보였던 갤럭시 S도 사용하고 있으며, 갤럭시탭도 현재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도 역시, 전문적인 리뷰 보다는, 실제 제 생활 속에서 갤럭시 S2를 사용하는 것들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갤럭시 S2를 받아서 처음 한 행동은 "제 입맛에 맞는 폰을 만드는 것"입니다.





갤럭시 S2의 첫 화면은 기존의 안드로이드 폰과 크게 다르지 않은 느낌입니다.
사실 우리가 PC에서 흔히 사용하는 윈도우도 버전을 달리하면서 구성은 많이 변했지만, 윈도우라는 틀 자체는 그대로 남았던 것처럼
갤럭시 S2역시 눈에 익숙한 안드로이드의 화면에 세부적인 것들의 변화가 눈에 보입니다.


하지만, 저는 과감히 제가 평소에 쓰는 것들로만 화면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갤럭시 S2에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는 폰꾸미기 어플을 통해 폰을 내 입맛대로 꾸밀수가 있습니다.

폰꾸미기는 테마를 통해 전체적인 구성을 통째로 바꾸는 것도 가능하지만, 따로 떼어서 구성을 하는것도 가능한데요
저는 딱 제 스타일대로 꾸몄습니다 ㅋ



테마를 통해 폰을 꾸미는 메뉴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테마샵에서 자신이 원하는 바탕화면이나 아이콘등을 골라서 사용하면 되는데요
저는 전체적인 테마를 고르다보니, 실제로 테마샵에서 다양한 패키지들을 골라서 사용하게 되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패키지별로 모양이 이쁘거나 멋진 것들이 너무 많지만, 저는 전체적으로 통일된 모습이 좋아서 전체 테마를 골랐습니다.



참, 갤럭시 S2가 나온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테마에 업데이트가 존재하는데요, 이렇게 빨리 테마가 추가 된다면, 주기적으로
테마를 달리하면서 나만의 갤럭시 S2를 만들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여성유저분들은 기분에 따라서 여러가지 테마를 만들어 놓고, 이것저것 바꿔가면서 적용시키면서 쓰기에는 딱 좋은것 같아요



사실, 폰꾸미기는 이전의 폰에서도 지원이 되었는데요, 엄청나게 많은 다운로드 횟수가 눈에 보입니다
하지만, 갤럭시 S2에서는 엄청 빠른... 속도를 느낄 수 있습니다.
바탕화면에서 메인메뉴로 넘어갈 때 아이콘 로딩 속도라 금방 느껴질 만큼 빨라졌습니다






업그레이드가 되었으면 이제 본격적으로 아이콘과 배경화면을 고르시면 됩니다.
디자인이 다양하게 나와 있으니, 본인의 취향에 맞는 디자인을 골라서 적용 시키시면 되는데요, 저에게는 너무 많아요 ㅠ_ㅠ;;;




깔끔하게 전체적인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저는 "테마패키지"를 선택했습니다
물론, 테마패키지를 선택해도 테마 속에서 바꾸고 싶은 것들을 바꿀수는 있습니다


그러니까 위에 절세미인 나비 테마를 전체적으로 꾸미고, 사용하지만, 아이콘이나 배경화면등의 것들은 내 입맛에 맞게
세부적으로 바꿀수도 있다는 것이죠~  ^^;;;;


저는 이번에 첫 화면을 패키지로 꾸미고, 앞으로 사용하면서 계절이나 기분에 라이프에 맞춰서 몇 가지 테마를 구성해보려고 하는데요
그건, 나중에 또 바꿀 때 보여드릴께요 ㅋ



저는 정말 간단하게 내 스타일의 갤럭시 S2를 만들었는데요




갤럭시 S2의 화면캡쳐는 휴대폰에서 바로 이루어집니다.
전면의 버튼과 오른쪽에 있는 전원 버튼을 누르면 캡쳐가 가능한데요, 두 번 눌러서 캡쳐 되었습니다라는
메세지까지도 캡쳐를 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이게 제 폰의 깔끔한 첫 화면 입니다.

깔끔한 시계와 꼭 필요한 아이콘 4개

전화, 연락처, 메시지, 인터넷

이렇게 기본 구성으로 첫번째 화면은 깔끔하게 구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소셜미디어에 최적화를 만든 화면인데요

기본적으로 갤러리와 카메라 그리고 음악듣기와 환경설정의 아이콘을 사용하며
이를통해 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의 툴인
미투데이, 페이스북, 트위터 그리고 카카오톡까지 한꺼번에 묶어서 한 화면을 구성 했습니다.





그리고 바탕화면 세번째도 역시 간단하게 했는데요

파일을 열고 인터뷰를 하고, 제 일정을 관리하는데 가장 기본적이며, 가장 쓰기 편리한 것들로 모았습니다.
마켓이나 티스토어에서는 다양한 녹음 어플이나 일정관리 어플들이 있지만, 저는 그동안에도 기본 어플을 사용하면서
심플하고 편리함을 많이 느꼈던 터라... 이번에도 역시 기본으로 제공하는 것들을 위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테마를 구성하고 있는 바탕화면의 하단에는 SPACE라는 글자가 보이는데요

이 글자를 위로 올리면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어플들이 한 눈에 보입니다.
기본화면에서는 페이지로 나뉘어서 좌우로 움직이면서 봐야하지만, 이 패키징에서는
상하로 움직이면서 어플을 찾아서 바탕화면에 적용할 수도 있고, 뺄 수도 있는등

기존의 페이지보다 편리해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본이 아닌 어플을 통해 이렇게 한 페이지에 담으려면 휴대폰 자체의 속도도 빨라야 빠른 로딩이 가능한데요
갤럭시 S2는 그런 점에서 듀얼코어 1.2GHz라는 스펙이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지난해부터, 다양한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특히 안드로이드 폰만 벌써 5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라는 자체가 생소했던 지난해에는 정말 놀라운 세상을 경험한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이게 일상이 되어 버렸다니... 정말 일년전의 휴대폰과 함께 놓고 비교를 한다면, 어떨까요?


하루하루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스마트 폰은 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제가 마음에 드는 깔끔한 폰을 꾸몄으니... 앞으로는
갤럭시 S2의 다양하고 강력한 기능들을 실제로 사용하면서 느끼는 편리함을 위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참고로, 갤럭시 S2 카메라 끝내주더군요 ㅎㅎ;;;




아래 버튼을 누르면 저에게 직접 전화 또는 문자를 보낼수가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