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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앤드라이빙/카앤뉴스

미래의 렉서스를 이끌어갈 새로운 얼굴 공개- LF-GH

 



뉴욕에서 최초 공개한 렉서스의 차세대 GS

토요타는 일본에서 지진과 해일로 큰 피해를 입었고, 북미에서는 태풍을 한방 맞아서 아주 정신이 없습니다.
자동차 회사로써는 이번 재난에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회사가 바로 토요타가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한창 어수선한 이때에도 차세대 GS의 컨셉카인 LF-GH를 선보였습니다.






LF-GH는 현재의 양산 모델인 GS의 둥글둥글한 디자인에 비해서는 약간 엣지가 살아있는 형태로
렉서스의 디자인 언어인 L-피네스의 완성판이라고도 보여지는데요, 이전의 L-피네스가 적용된 IS 나 LS의 디자인과도 연관성이
느껴지는... 패밀리룩의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프런트에는 스핀들 그릴이라고 하는 새로운 형태의 디자인이 적용되었고 6개의 헤드라이트나 포지셔닝 램프와 함께
상당히 강렬한 개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 얼굴은 브레이크의 냉각 기능이나 공력성능에도 좋은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요
바로 이 얼굴이 렉서스의 차세대 얼굴이 된다고 하네요 





아울러, 렉서스는 보디의 크기도 밝혔는데요
4890mm의 전장과 1870의 전폭 그리고 1450mm의 높이로
현재의 GS에 비하면 40mm 길고, 50mm 넓고 25mm 높습니다
전체적으로 길고, 넓고, 높아졌네요 ㅋ
GS에도 당연히 하이브리드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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