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3를 이제 3주째 사용하고 있는데요, 지난번에 이어서 계속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사실 업무 환경에서 갤럭시S3가 얼마나 편한지 이야기를 했는데요.

사실 요새 스마트폰은 과거처럼, 혹은 본래처럼 유비쿼터스 업무 환경을 만들어 주는 도구가 아닌 일종의
멀티 엔터테이먼트 디바이스가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시장이 그런 기기를 원하고 그런 기기들이
좀 더 시장에서 어필이 잘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제품들이 계속적으로 출시되고 경쟁을 하게 되는 거겠죠?

사실 저 역시도 그런 편이에요.

 

 

 

아무래도 쉬는 날에는 스마트 폰을 손에서 놓질 않죠. 물론 가끔 게임도 하고 사람들도 만나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에는 스마트 폰을 가지고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는 주로 게임도 하고
SNS, 그리고 다양한 영상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는 합니다. 물론 일이 있다면 일부터 해결하고 보겠죠?

이번에 폰을 갤럭시S3를 쓰면서도 마찬가지죠.

 

 

 

 

역시나 갤럭시S3를 쓰더라도 여전히 재미있게 노는 장난감으로도 애용하고 있죠.
심즈를 플레이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죠. 아무래도 쿼드코어라는 뛰어난 성능에
어지간한 게임들이나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경우에 빛을 발하는 폰이라 봅니다.

 

그렇지만 사실 갤럭시S3의 진짜 큰 매력은- 바로 마치 갤럭시S3가 사용자에게 제대로 맞춰주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는 것 입니다. 정말 마치 저에게 딱 맞춰주는 그런 스마트 폰이라고 생각이 되는 기능들이
있더라구요. 정말 갤럭시S3는 사용자의 입장에서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라 느껴지더군요.

저번에는 S보이스 등을 알아봤지만 사실 이 갤럭시S3를 사용해보는 입장에서는 좀 더 자주 활용 할 수
있는 기능들이 있더군요. 바로 스마트 스테이 기능과 팝 업 플레이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이렉트 콜로
불리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 세가지 용어는 스마트 폰으로 갖춰야 할 기능들을 확실히 갖추고 있네요.

 

 

 

 

사용자를 지켜봐주는 갤럭시S3, 스마트 스테이!!(Smart Stay)

웹서핑을 하거나 장문의 글을 보는 경우 오랜 시간 스마트 폰을 바라보겠지만, 상황에 따라서 잠시 자리를
비우거나 하는 경우가 있겠죠. 그리고 혹은 그냥 계속 쳐다보고 있다면 스마트폰의 백라이트가 툭- 하고
꺼지는 경우가 있죠? 보다가 답답하고 계속 액정화면을 건드려야 하는 경우가 있죠? 그런데 갤럭시S3는 확실히
스마트 한 것 같습니다. 사용자의 모습을 인식, 그것도 무려 사용자의 얼굴을 인식하여 화면을 보고 있으면
계속해서 백라이트의 켜두어 따로 터치를 하지 않아도 계속 조명을 밝혀 주더군요.

오랜시간 장문으로 써진.. 예를 들면 블로그의 글이나 소설 등을 읽는 경우에도 이 스마트 스테이 기능이
매우 고맙더라구요. 아무래도 그대로 들고만 있으면 제가 다 볼 때까지는 백라이트가 꺼지질 않을테니까요!

 

 

 

 

스마트 폰에서 멀티태스킹을, 팝 업 플레이!!

혹시 컴퓨터에서 영상이나 사진들을 보다가 그 영상과 사진 속에 있는 대상들이 궁금해서 인터넷을 켜서
검색을 하는 경우가 많았죠? 물론 그러면 보통 영상의 화면을 살짝 줄여서 옆에 두고 인터넷 창을 띄워서
검색을 하겠지요? 갤럭시S3에서는 바로 그 멀티태스킹이 가능 합니다. 영상을 보며 인터넷을 하고싶다면!
바로 Pop up play 버튼을 눌러서 멀티태스킹 기능을 활성화 할 수 있죠. 그러면 바로 영상을 보면서 검색을 하는
다양한 멀티 태스킹 작업이 가능해지죠.

새로운 자동차에 대한 티저나 관련 영상을 보면서 바로 이 Pop up play 기능을 통해서 바로바로 검색을 하고 딱히
PC까지 켜서 검색을 하거나 하는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게 되서 너무 편하더군요. 완전 좋더군요.

 

 

 

위 영상은 갤럭시S3의 동영상 챕터 기능과 함께 팝업 디스플레이를 촬영한 것입니다.

챕터기능은 영상의 진행 상황을 한 눈에 알 수 있으며, 팝업 디스플레이는 그 활용도가 정말 높습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으로 완전 좋아라 하는 기능은 바로 다이렉트 콜! 다른 거 없습니다.
메세지를 주고 받는 상대의 연락처를 보고 있다가 전화하듯 귀에 가져대면 자동으로
연락을 주고 받던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주는 기능이죠! 이래저래 손이 덜가니까 좋죠?

요새 it 제품들은 사실 뛰어난 스펙은 당연하고, 어쩌면 사용자를 좀 더 편하게 해주는 것이 주된 이슈가
된 것 같아요. 사실 요새의 It 제품들이 워낙 복잡해지고 어려워졌기 때문에 그만큼 간단히 사용하면서도
또 기기가 알아서 잘해주길 은근히-기대하는 경우도 많아졌을 것 입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갤럭시S3는
뛰어난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해요.

 

 

 갤럭시시리즈를 처음 시작하면서 사용했던 카디오트레이너는 점점 진화를 하고 있는데, 저는 여전히 운동어플은 이 어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S 서제스트라는 새로운 형태의 어플에 대해서도 신기한 걸 발견했는데, 어플과 관련한 스마트 라이프는 다음에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갤럭시S3를 사용해보면서 참 많은 일들이 있을텐데, 앞으로는 어떤 일로 재미있게 해줄까 기대되네요!


 

 

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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