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연말이 다가옵니다

연말이 되면서 조금은 편안하게 생활이 가능할꺼라 생각했는데, 이거 생각과는 달리 엄청 빡빡한 일정이 계속되고 있네요 ㅠㅠ;;;

 

갤럭시 노트2를 사용하면서 처음엔 이것저것 많은 기능도 사용했지만, 지금은 대략 몇 가지 특출난 기능의 사용빈도가 높아졌습니다.

특히나 SNS 활동을 많이 하고 있는 저로써는 사진의 사용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얼마 전 까지만 해도 기본 사진을 업로드했는데, 지금은 마치 노트북에서 포토샵을 하듯...

기본 사진을 가지고 한번 더 보정을 해서 사진을 올리게 되는데요

 

 

 

 

 

갤럭시 노트2에는 페이퍼 아티스트가 기본으로 적용되어 있기 때문에

보정을 하는것도 상당히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페이퍼 아티스트에 대해서는 지난 포스팅에서도 간략하게 설명했는데 이번에는 좀 더 디테일하게 설명을 할께요

 

페이퍼 아티스트를 사용하려면 일단 사진을 찍어야겠죠?

사진을 찍은 후 편집 버튼을 누르면 페이퍼 아티스트가 자동으로 실행이 됩니다.

 

 

 

 

이렇게 상당히 밋밋한 한 장의 사진이 있습니다.

이 사진은 포스팅 첫 화면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버스트샷을 통해 여러장의 결과물 중 흔들리지 않고 가장 잘 나온 사진을 선택한 것입니다. 사실 사진을 한장 툭~ 찍어놓고 흔들리거나 마음에 들지 않아서 다시 찍는 번거로움도 있는데요

이처럼 한번에 연사를 통해 이미지를 마구 촬영하는 기능도 있지만 여러장의 사진중 잘 나온 사진을 골라서 이미지를 사용할 수 있는

베스트 페이스 기능도 있습니다.

베스트 페이스 기능은 사진을 여러차례 찍는 번거로움이 없어서 단체 촬영등에는 꼭 사용하고 있습니다.

누구 한 명이 맘에들면 누구는 눈을 감았고... 뭐 이럴때 있잖아요 ㅎㅎㅎㅎ;;;

 

 

 

여하튼, 베스트 페이스라고 해도 사진의 맛까지 높여주는 것은 아니니...

베스트 페이스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이 만들어졌습니다.

이 사진으로 페이퍼 아티스트를 사용하여 제가 원하는 사진으로 만들어 보겠어요~~

 

 

 

 

페이퍼 아티스트에는 정말 다양한 효과가 기본으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색상을 변화시키는 효과부터 사진의 맛을 달리하는 효과로 한 장의 사진으로 내가 원하는 멋진 사진을 뚝딱!! 만드는 것이 가능해요

기본적으로는 원본 사진의 맛을 느끼면서 작품같은 느낌을 주는 사실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영화장면같은 느와르 효과도 사진의 특이한 맛을 느낄 수 있는 효과입니다.

보통 SNS에 올라오는 사진들을 보면 밋밋한 경우가 많은데, 저는 제 친구들을 위해서 종종 이렇게 효과를 가미한 사진들을 올리곤 합니다

 

 

 

그리고 효과에 펜으로 글이나 무늬를 넣는것도 가능합니다.

간단하게 효과를 주는 어플이기 때문에 사용빈도가 엄청나게 높은것이 페이퍼 아티스트의 특징이예요~

 

 

 

그리고 이렇게 액자도 만들어서 넣을 수 있고요

효과 + 무늬삽입(혹은 글자삽입) + 액자 제작까지 페이퍼 아티스트에서는 모두 가능하다는 점~~~

 

 

 

 

이렇게 제작한 사진은 카메라폴더가 아닌 페이퍼 픽쳐스 폴더가 생성되며 이곳에 모이게 됩니다.

 

 

 

 

그리고 다른 사진도 몇 가지 효과를 테스트 하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화면의 맛을 찾았는데요

 

 

화면 전체적으로 꿈틀거리는 효과를 주는것이 이 사진을 촬영할 당시 제 몸상태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이 때는 컨디션이 정말 좋지 않았거든요

 

 

그리고 얼마전 시승한 BMW 3시리즈도 한번 페이퍼 아티스트에 담았습니다.

위 사진은 사실효과로 사진의 맛을 살짝 본 상태의 사진입니다.

 

 

이 사진에 꿈틀거리는 효과와 펜으로 막 끄적끄적 했는데요

전혀 다른맛의 사진이 느껴지지 않나요?

뭐 아름답게 꾸미려고 하면 얼마든지 아름답게도 꾸밀 수 있겠지만, 지금은 테스트를 하는 중이니 그냥 막 끄적였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애용하는 효과는 바로 사실 효과와 느와르 효과입니다.

원본의 형태를 그대로 살리고 있으면서도 사진의 맛은 쫀득쫀득하게 느낄 수 있는...

 

 

실제로는 엄청나게 다양한 효과가 있지만 저는 이 두가지 효과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것이 제 스타일이네요

 

갤럭시 노트2를 평소에 사용하면서 제가 느끼는 것 한가지는 처음엔 새로 생긴 다양한 기능에 대해서 신기해서라도 모두 사용해보게 됩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는 사용하는 것만 사용하게 되는게

마치 게임과 같습니다. 게임 어플도 처음에는 이것저것 막 깔아서 다 해보지만 결국은 내 스타일에 맞는 게임만 하게 되더라고요

어플도 마찬가지고, 갤럭시 노트2의 기능도 마찬가지 인데요

 

저는 사진을 찍을 때는 베스트 페이스를 활용하고 편집할때는 페이퍼 아티스트를 사용하는것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카앤드라이빙은 앞으로 대한민국 대표포털서비스 네이버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카앤드라이빙 시즌2 - 네이버에서 만나보기 ^^;;;

Posted by 카앤드라이빙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