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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앤드라이빙/카앤뉴스

차세대 볼트 대당 가격을 25% 이상 낮출 예정





GM은 PHV인 쉐보레 볼트의 차세대 모델에 대해 현재보다 최대 1만달러 정도를 인하하고 싶다라고 GM의 CEO인 댄 에커슨이 이야기 했습니다. 현재 볼트의 미국 기본 가격은 3만 9145달러로 동급의 가솔린 차량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싼데요이 때문에 누적 판매대수가 약 2만 6500대 밖에는 되지 않습니다. 


경쟁자인 토요타 프리우스 PHV는 미국에서의 기본 가격이 약 3만 2000달러로 만일 볼트의 가격이 1만달러가 인하되게 되면 프리우스 PHV보다 더 낮은 가격으로 책정되어 가격 경쟁력이 크게 증가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1년 최초로 선보인 볼트는 사실 볼륨카로 많은 판매를 예상하기 보다는 다음 모델을 위한 징검다리 모델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아직까지는 특별한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보니 PHV 시장도 생각외로 늦게 보편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나 내년쯤 되면 PHV나 전기차의 효율성이 어느정도는 확보 될 것으로 생각했는데... 


인프라 확충의 문제로 국내에서는 좀 더 오래 기다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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