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에서 새롭게 선보일 예정인 올 뉴 쏘렌토의 출시가 임박한 가운데, 독특한 위장막을 쓴 차량을 발견했습니다. 

총 3대의 차량이 해이리에 있었고 실내는 완전 검정색이어서 살펴볼 수 없었으니 

마침 해이리를 찾은 데이트족들이 타고 온 싼타페 차량과 크기를 살짝 비교해 볼 수 있었는데요


전장이 90mm 늘어나고 휠 베이스도 80mm 늘어났다고 하는 만큼 상당히 두툼한 이미지가 느껴졌습니다.

싼타페와 맥스크루즈의 중간 크기라고 생각되는데요 이정도라면 편안하게 여행다니기에 딱 좋은 차량이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ㅎㅎ;;;

 

그나저나 이곳 주차장은 관리하는 사람이 따로 없어서 차곡차곡 세우지 않고 막 빈공간이 여기저기~~ 










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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