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우라칸이 지난달 국내에서 선보였습니다.

우라칸은 가야르도의 후속 모델로 현재 대기 수요가 엄청나다고 하는데요(실제로 엄청나다고 해도 국내 슈퍼카 시장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실제로 그 숫자가 엄청나지는 않겠죠?) 오랜만에 나온 V10 람보르기니인 만큼 슈퍼카 애호가들이 많이 선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우라칸은 카본 파이버 글라스와 알루미늄으로 만든 하이브리드 새시가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새시는 가야르도에 적용된 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보다 더 가볍고, 강해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번 우라칸의 가장 혹~ 하는 특징은 12.3인치의 디스플레이 입니다. 

런칭 현장에서 촬영한 계기판 사진을 보여드릴께요



우라칸의 계기판은 다양한 것들을 보여주는데요

기본적으로 디지털 속도계와 원형 타코미터를 기본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비게이션도 함께 보고 싶다면 이런 화면으로 설정하는 것도 가능해요

람보르기니 계기판 속에 한글 내비게이션이 들어있다니!! 신기하죠?


게다가 이렇게 내비게이션 우선 모드로 설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내비게이션은 런칭 현장인 W호텔에 설정되어 있네요.


오랜만에 선보이는 V10 람보르기니가 국내 시장에는 8월부터 선보일 예정이라고는 합니다.

하지만 이딸리아 놈들이 워낙 휴가가 길어서.. 과연 8월에 국내에 물량을 보내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거리에서 만날 수 있는 날이 조만간 오겠죠?

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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