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의 수입차 판매량을 자랑하며 매년 승승장구 하고 있는 독일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BMW는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경쟁자들을 압도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몇 년전 출시하며 당당한 모습을 드러내며 SUV의 개념을 달리한 BMW의 SAC(스포츠 액티비티 쿠페)인 X6의 고성능 버전인 X6 M이 독일의 뉘르부르그링에서 주행중인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BMW X6는 지난 2007년 프랑크푸르트에서의 컨셉 X6를 시작으로 2008년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양산형 모델이 최초로 공개되었는데요, X6 하드웨어의 기본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것처럼 X5(E70)입니다. 하지만 정통 SUV 디자인의 X5는 달리 쿠페와 SUV의 크로스오버 스타일링으로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차량이 바로 X6 입니다. X6에는 다양한 가솔린 엔진과 디젤 엔진이 적용되었으며 2세대 X6 (F16)은 2014년 12월 유럽을 시장으로 판매할 예정인 차량입니다. (관련 기사 : http://carholic.net/5832 )


초기형 X6M은 S63B44 엔진을 얹어(4.4 트윈터보) 555마력의 출력으로 2009년 Moto GP의 세이프티카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2015년에 등장 예정인 X6 M은 이보다 더한 성능 향상을 실현하고 있을 가능성도 높다고 보여집니다.





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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