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1일

카앤드라이빙 블로그 운영을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지난 3년간 카홀릭 매체의 정상궤도에 올리기 위한 노력과 

올해 모터스포츠 매거진의 운영에 너무나도 많은 시간이 들어서 마음 속으로만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드디어 다시 키보드를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트의 사진은 벤틀리 GT3R 사진으로 올해 시작한 모터스포츠 매거진의 1권 

첫번째 컨텐츠의 사진으로 결정했습니다.

 

꽤 오랜 시간동안 페이스북을 통해서 많은 분들과 소통도 했지만 매체 운영을 위해서는 카앤드라이빙이라는 닉네임을 잠시 접고 제 이름으로 활동을 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하여 잠정적으로 블로그 운영을 정지했는데요, 아무래도 자동차와 모터스포츠를 모두 취재하는 저희 매체의 성격상 시즌이 시작되는 3월부터 11월 까지는 일정이 빠듯하여 제가 쉬는 시간에도 머리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아쉬움이 있어서 겨울에는 좀 많은 포스트를 작성하고 봄, 여름, 가을에는 양을 줄어서 운영하려고 합니다.

 

저의 최근 소식으로는 지난 주말에 인제 스피디움에서 펼쳐진 인제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의 카트 경주에 나가서 내구 레이스 부문 2위를 했다는 것입니다. 사실 빠르지 않은 카트에 카트의 성능 이 완전히 동일하지 않았기 때문에 크게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나름 열심히 주행했다고요




 

사진속에서 9번 카트를 타고 있는 사나이가 바로 저입니다 ㅎㅎ

 

겨울에는 최신 소식 보다는 올 한해를 돌아보며 있었던 이야기들을 곱씹으며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매체를 운영하니 블로그는 이제 아주 조금은 개인적인 일상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작성하도록 할께요.



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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