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에는 엄마랑 엘프가 하늘로 올라갔고

2017년에는 아버지께서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2018년에는 청자도 하늘로 올라갔지만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블로그 활동은 하지 않고 있지만 카홀릭은 열심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와 2년동안의 컨텐츠 제휴 계약을 성공적으로 마쳐서 이데일리 오토인을 잘 안착시켰고

올해는 한국일보와 계약하여 한국일보 자동차에 열심히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참, 네이버 포스트 '카홀릭'은 거의 매일 1개 정도의 컨텐츠를 네이버 자동차 메인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매체 운영을 하고 이제 자리를 잡는다고 생각하니 사는게 재미가 없네요...


재미있는 일이 필요합니다.


무엇이 재미있을까요?


-끝-




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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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 사진속의 아이는 여전히 건강한 '재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