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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앤드라이빙/카앤시승기

신형 M3와 m6를 서킷에서 만나다

국내에 출시가 임박한 m3와 m6 두 대의 차량을 영종도 스카이 72 서킷에서 만나봤습니다.
BMW의 M시리즈는 많은 매니아들을 설레게 하는 차량이기도 한데, 이번에 벤츠의 C63AMG의 공식 수입과 함께 M3도 수입되어, 이 시장에서의 경쟁도 재미있게 되어지네요~ ^^;;;

오늘의 행사 장소는 영종도 스카이72 서킷입니다.
전 오후 타임으로 그룹 C였으나, 동행과 함께 A조로 바뀌어서 A조에서 체험을 했습니다.

오늘의 레이싱 강사들은 이레인 레이싱팀에서 수고해 주셨고, 개인적으로 정의철 선수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동승 체험을 하고 싶어서 정의철 선수에게 부탁해서, 정의철 선수와 함께 동승을 했습니다.

코스는  스카이 72 풀 코스로, 안전지대 설정을 위해, 임의로 파일런을 설치했으나, 마음껏 달릴 수 있는 위치로 적절히 배치 해놔서, 안전사고없이 즐거운 주행이 되었습니다.

우선은 레이서의 주행과 함께 설명이 이어졌고, 그 다음에 직접 시승을 하는 코스로, 전 처음에 M3 에 탑승 하여, 서킷을 돌고 난 후에 M6를 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구의 모습입니다. 주차장에서 발렛을 맡기고 나면 M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라는 글씨가 참가자들을 맞이 하는군요 ㅎㅎ;;

도착하니, 이미 이전 타임이 아직 끝나지 않았는지, 열심히 주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사진은 M6 의 뒷모습

주행 이전에 M에 대한 설명과 함께 영종도 스카이72 서킷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빠른 진행으로 지겨워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ㅎㅎ;;; 일단 타봐야 알겠죠!

간단하게 음식을 마련해 놔서, 이것저것 가져다가 먹으면 됩니다. 조그만 그릇에 나오는 밥이 맛있습니다 ㅋ 내일 참가하시는분들은 참고하세요 

한쪽에서는 그란투리스모도 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고, 한쪽에서는 참가자들의 손을 봐주고 있습니다... 손금이 아니라 손을요~ ㅋ

출격 준비중인 M3와 M6의 모습입니다. 흰색 M3가 개인적으로 이뻐 보이더라구요~
총 8명이 1차량에 2명씩 타고서, 서킷을 주행하는 방식입니다. M3를 탄후에 뒤에있는 M6를 탔습니다.
처음에 M6를 탔던분들은 자연스럽게 나중에  M3를 탔죠~ ^^;;;


행사 텐트를 밖에서 본 모습입니다. 앞에 포토월을 만들어 놔서, 위에 보이는 사진 앞에서 폴라로이드 사진을 한장씩 찍어주더라구요~ ^^;;;


이놈을 타고서, 신나게 달려볼 수 있다 이거지?? ㅎㅎㅎ;;;

뒷좌석에서 찍은 M6의 실내 펀치력과 등을 때리는 미션반응이 아주 일품이었습니다. ㅋㅋ


밖에서 주행하는 사진도 몇장 찍었죠!~ ^^;;;
타이어의 압박을 생각 안하고, 마음껏 달려보고 싶었으나~

M6도 찍고~~ 슝~~~

M6도 두대 M3도 두대가 참가했습니다~ ^^;;;

마지막 코너를 돌아 나가는 M3 아주 멋진 셋팅에 빠른 변속이 자랑인 M-DCT는 정말 이론상으로 알고 있던 이상의 능력을 보여줬습니다!~ ^^;;;


by.카앤드라이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