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사이트 다음의 뉴스모음란인 미디어다음은 이미 일간지를 뛰어넘는 인지도와 파워를 갖고 있습니다

오늘은 미디어다음의 '자동차'란을 읽는 독자의 입장에서 한마디 하겠습니다.

저는 자동차에 관련된 일을 하는만큼 자동차 이슈 때문에 자동차 뉴스를 매일 보고있는데요, 뉴스기사를 읽을 때, 유독 한 곳에서 나오는 뉴스는 내용도 변화없고, 그냥 딸랑 제목과 사진 한장씩만 넣어가면서 계속 같은 뉴스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는 사람은 짜증나거든요...  인테리어 사진 같은걸 보려고 해도, 클릭해서 누르면 딱 한장의 사진만 보여줍니다. 다른 기사를 보려면 두번의 클릭을 더 해야 하는데요... 사실 사진같은건 기사 하나에 여러개를 쭉 늘어놔도 되는것 아닌가요?
그렇다고 내용이 다른것도 아니고, 내용은 글자 하나까지도 다 똑같은데, 같은 내용의 글이 '자동차'란에 도배되어 있어서 다른 기사를 보려면 짜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차라리 뉴스공급업체를 늘리던지, 아니면 이 매체는 따로 나눠줬으면 좋겠습니다.

현재의 '자동차'란입니다. 이거 편집방식을 좀 바꿔야 하는것 아닌가요?



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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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구리 2010.03.20 22: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쓰레기 기사들 작렬이네요...-_-
    이래서 인터넷기사 절대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험머 기사같은 쓰레기 펼쳐놓는 개념빵꾸 기자들.. 진짜 한방씩 갈기고 싶습니다..

  2. 이래서 인터넷기사 절대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험머 기사같은 쓰레기 펼쳐놓는 개념빵꾸 기자들.. 진짜 한방씩 갈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