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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fe/삶의 이야기들...

지루하고 심심할때는 게임으로 달래보자!


요즘 스마트폰을 알게되면서 푹 빠졌습니다.
거의 기존의 제 생활의 패턴이 바뀔만큼 생활속으로 훌쩍 들어와버린 스마트폰인데요, 안드로이드 OS를 통해 여러가지 어플도 다운받아 보면서 많은 경험들을 해보고 있습니다.

그 중 이번에는 게임어플들을 사용해서 무료한 시간을 달래는 제 습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시리우스폰은 제가 많이 사용해본 상황이 아니라서 많은 기능들에 대해서 아직도 잘 모릅니다.
하지만, 약속 시간이 남았을때나 무료한 시간을 달랠때 게임 어플을 한 번 다운 받아서 사용을 해 봤는데요
기존의 휴대폰 게임이 그냥 단순한 블럭쌓기 수준의 게임이었다면, 지금의 게임은 오락실에서 하던 아케이드 게임 수준으로까지 훌쩍 뛰어 올랐다는 점이 상당히 게임에 대한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게임을 할 때는 터치스크린의 정확한 터치와  게임을 구동하거나 메뉴 이동을 할 때 탁월한 기능인 옵티컬 조이스틱이라는 장점 덕분에 시리우스폰의 게임은 상당히 편하고 즐겁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이렇게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시간을 달래기도 합니다만, 사실은 보기만 하는 뮤직비디오보다는 직접 참여하는 게임이 더 즐겁지 않을까요?

시리우스 폰으로 게임을 해 봤습니다.




어플을 다운 받아서 게임을 구동시킨 화면입니다.
왼손으로 스크린을 터치하는것으로 방향키를 대신하고, 오른손으로 터치를 하여 버튼을 대신합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이전의 휴대폰 게임과는 차원이 다른 게임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사실, G센서를 이용한 게임은 약간 단순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아케이드 게임같은것들은 스토리도 있고, 예전에 하던 롤플레잉 게임 스타일이고 저장도 되니 시간날 때마다 조금씩 하기에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이러한 게임을 할 때는 키보드를 누르는 것처럼 빠른 인식과 오타가 나지 않는것이 게임의 묘미인데요
시리우스폰은 방향지시뿐만 아니라 2단 콤보나 2단점프, 빠른 대쉬... 등 빠르게 눌러야 하는 상황에서도 오류가 나지 않고 제대로 구동이 되어 게임을 하는것도 더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즐거우려고 하는 게임에서 오류가 난다면 재미보다는 짜증이 더 밀려오겠지요~ ^^;;;


위 사진을 보면 7단 콤보가 성공한 것으로 나오는데, 빠른 버튼들도 모두 인식 되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게임을 하는 사람은 다섯번을 터치 했는데, 2~3번만 인식한다면 이런 7단 콤보는 불가능하겠죠?

맨날 게임이나 뮤직비디오만 보는건 아닌데요, 지도도 활용하게 되고, 여러가지 생활속에서의 정보도 많이 보는데, 이러한 것들은 단순한 것이라서 시리우스라고 뭔가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천천히 걷는다고 숨차는건 아니잖아요? ^^;;

하지만, 빠른 터치가 필요한 게임이나 한 손으로 메뉴를 이동해야 하는 상황 (예를들면,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한 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있을경우) 에는 정말 편리한 휴대폰이 바로 시리우스폰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시리우스폰으로 게임을 하는 장면을 보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