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군살빼기를 하고 새로 태어난 GM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북미에서의 판매량이 완전히 살아났다고 하면 너무 빠른 판단 일까요? 하지만, 토요타의 강력한 혜택에도 불구하고 GM이 미국 판매 1위를 탈환 했습니다. 토요타는 2위 포드가 3위 혼다는 4위를 차지 했네요.

GM의 판매량을 살펴보면 총 18만 8546대로 전년 같은 달과 비교해서 20.6%가 올라서 3개월 연속으로 전년 실적을 웃돌았는데요, GM의 디비전중 시보레, 캐딜락, GMC, 뷰익의 주력 4개 브랜드에서의 판매량을 보면 시보레가 13만 3165대로 전년과 비교해서 40.6%의 대폭 상승을 보였습니다.
GMC도 44.9%가 증가한 2만7648대를, 뷰익도 75.8%가 증가한 1만 2954대 , 캐딜락도 41.8%가 증가한 1만 1639대의 높은 판매량을 보였습니다.

한편, 차종별 판매량을 보면 말리부가 1만 7750대로 시보레에서는 최고 판매량을 가진 모델이 되며, 신형 카마로는 8904대를 판매하여, 스포츠카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판매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에퀴녹스는 200% 가까운 판매성장률을 보이며 1만 2805대를 판매했습니다.
뷰익은 라크로스가 236.3%의 증가로 6504대의 판매량을 보였습니다.

판매 1위 복귀로 GM의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받을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에 들어올 라크로스의 폭발적인 인기몰이와 카마로의 높은 판매량이 국내 시장에 어떻게 미칠지 기대가 됩니다.

 
Posted by 카앤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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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일링 2010.04.05 09: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토요타사태의 영향이 컷겠지만 뉴GM이 부활한건 분명하군요.
    전기차관련 노하우도 엄청난 GM이니까 앞으로의 자동차시장이 더욱 재밌어지겠습니다~

  2. 별이진다네 2010.04.05 10: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적어도 지금 나오는 GM과 포드의 차량들과 판매량을 보면,
    미국 공업사의 자존심이랄까,,그런 저력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정신만 제대로 차리면 한 방에 도약할 수 있는 기반기술과 생산력 같은거요..
    자동차만 놓고 봐도 인구 많은 중국 만큼이나 참 무서운 나라라는 생각이 듭니다..

  3. 글쎄요, 전년동기와 비교해서 판매급증을 이야기하기엔 편차가 생기죠. 1쿼터(Jan-Mar)에만 100만대를 넘게 팔았던 2007년이나 80만대 넘게 팔았던 2008년에 비해서 2009년의 41만대와 2010년의 47만대는 아직 뭐라 이야기할만한 수치가 아닌듯 해요.

    그리고 폰티악, 새턴, 허머, 사브 등의 브랜드가 단종되면서 남은 브랜드로 수요가 보태진 측면도 없지 않고 판매급증된 몇몇 모델들도 판매급감된 모델의 수요를 떠안았을 가능성도 있죠. 예를 들어 셰비 에퀴녹스는 전년동기대비 182% 증가했지만 같은 셰비의 트레일블래이져같은 경우는 -96%가 됐네요. 또 CTS는 오히려 판매가 줄었지만 신모델이 출시된 SRX는 급증했지요. 뷰익 LaCrosse도 신모델 투입효과를 톡톡히 봤구요.

    회생에 시동이 걸린지 1년도 지나지 않은 지금 전년동기대비 판매량만 갖고 도약을 말하기엔 이르다고 봅니다. 투입된 공적자금 상환을 위해 투자보다는 이익확보가 우선이 될 수밖에 없고 그러면 열심히 엔진 다운사이징과 신모델 개발을 착착 준비 중인 폭스바겐, 피아트-크라이슬러, 포드에 비해서 장기적인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뒤쳐질 수밖에 없으니까요.

    GM의 미래라는 셰비 볼트도 양날의 검입니다. 어떻게 될지 예측하기가 어렵죠. 특히 자기 집 차고에서 전기충전이 가능한 미국이면 모를까 그 외의 지역에서는 전기차의 대중화란 머나먼 길이구요. 더욱이 미래전략은 불확실하고 하이브리드 전기차 하나에 매달린다니 더욱 불안한 미래로 보여요. 토요타의 하이브리드처럼 회사 발목을 잡는 고비용 저수익 모델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게다가 GM의 로컬라이징은 전부터 문제였지만 이제 미국과 유럽 중심으로 몸집 줄이기를 하는 상황에서 전세계 시장에서의 승부는 더욱 뒤쳐질 수밖에 없겠죠.

    • 우왓!!! 장문의 댓글 감사합니다!!~~ 하지만 많은 변화가 보이는 만큼 기대감을 갖게 하는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볼트의 경우에는 사실 작년에 나왔어야 하는데, 너무 늦은감도 보이긴 합니다... 전기차의 충전시스템은 하루빨리 표준안을 마련하는게 시급해 보이기도 합니다. ^^;;; 앞으로도 좋은 댓글 많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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